원스 어폰 어 타임

원스어폰어타임
박용우,이보영,김응수 / 정용기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
설 연휴에 본 영화.
집사람은 애기를 포기하고 나오기엔 너무 유치하다고 했지만...
적절한 웃음을 적절하게 버무린...무리없는 오락물.

사실 별 4개는 좀 과하지만, 그렇다고 3개는 어중간한...
어느 음식점처럼 반반 메뉴가 있어 3과 1/2개 정도면 적절할듯

가문 시리즈에선 정말 괴로웠던 나를 아무 조건없이 웃게 만든것은 정용기 감독의 재주인가? 아니면 성동일의 개인기인가?

암튼...오락영화는 재밌으면 된단 말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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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앙드레 | 2008/02/11 13:17 |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화이트칼라 at 2008/04/08 15:55
스파이더맨부터 느꼈지만 과장님 저랑 영화취향이 비슷한듯..
박용우라는 배우는 이상하게 대박작품이 많아요..좀 신기해..
Commented by 앙드레 at 2008/04/15 10:27
아..저는 좀 더 심오한 영화 취향의 소유자이긴 합니다만... 음하하...
박용우라는 배우...괜찮은 듯 해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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