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01일
식객
김강우,임원희,이하나 / 전윤수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잘 버무린...비빔밥?
식객...
기본적으로 탄탄한 허영만 작가의 만화를 몹시 즐기던 팬으로서,
식객을 영화화하면 어떨런지 사뭇 궁금했었다.
처음에 생각했던, 김강우와 이하나는 좀 약하지 않을까 생각했던..것은 결국 기우!!
김강우의 대단치 않은 외모는 성찬과 퍽이나 어울렸고, 예전의 태풍 태양에서의 보았던 가능성들이 언젠가는 더 크게 펼쳐질 날도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되더라는..
연애시대에서의 빛나던 이하나도 여기서...더욱 빛난다.
기특한것 같으니...
거기에, 만화 속 봉주가 살아나온듯한 임원희라니...
몇몇 에피소드들이 모두 만화에서 본 것이긴 하지만...그래도 꽤나 볼만하고 잼났었따는.. ^^;
한 500만 정도 들었으면 하는..작은 소망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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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1/01 11:48 | 目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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